영화 '로미오와 줄리엣' 배우 올리비아 핫세, 암 투병 끝 향년 73세로 별세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배우 올리비아 핫세가 73세의 나이로 별세했습니다. 27일(현지 시간) 올리비아 핫세 측은 고인의 SNS 계정을 통해 올리비아 핫세의 사망을 알렸습니다. 올리비아 핫세 측은 "올리비아는 따뜻함, 지혜, 그리고 순수한 친절함으로 그녀를 아는 모든 사람들의 삶에 감동을 준 놀라운 사람이었다"며 "올리비아는 1951년 4월 17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났습니다. 예술, 영성, 동물에 대한 친절, 열정, 사랑, 헌신으로 가득 찬 삶을 살았다"라고 전했습니다. 이어 "우리는 이 엄청난 상실에 슬퍼하면서도 동시에 우리의 삶과 산업에 올리비아의 영향이 오래 지속될 것을 축복한다"며 "이 힘든 시기에 여러분의 기도에 감사드리며 우리가 특별한 영혼의..
일반정보.생활정보.사는이야기
2024. 12. 30. 00:00